민조

2015.01.30 21:40

안녕하세요.,

취업정보 검색중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이 곳에 정보를 탐색중 구직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1953년생 으로 ,
2005년 별거 하고
2013년 겨울 까지 어머니와 함께 지내다,
병환으로 타계 하신후
취업에 늦었다는 생각은 있었으나 적극 도전
여러모로 정보를 찾아보고 있으나.
모두가 어려운 취업이라 는것을 공감 할뿐 입니다.
여러 곳에 지원해 보았으나 지원처 의 메일 확인은 해도
그 분야에 미비함 인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곤 합니다.

오래전 부터 즐겨오던 커피의 매력에 좀 더 알고마시자는 마음에
바리스타 공부를 하여
2012년 12월 바리스타 2급 을 인정 받아,

2014년 2월 부터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역사내 에 위치한
예비적 사회적기업 이었던 카페에서
매니저 한분과 같이 아르바이트로 매장 운영 을 해오다
2014년 8월 폐업으로 잠시 휴직 상태에 있다가

2014년 12월 부터 능곡에 있는
장애인과 동행하는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 주일 두번(수,목) 오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어린이들을 돌본 경험도 있고 어린이 교육에 관심이 많아
2005년 베이비시터 공부를 하고 , 아르바이트 시터를 하며
여러방면으로 취업에 도움이 될만한 것을 준비 하었으나
아직 미비한 것이 많아서인지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 으로 마음만 조급 할뿐입니다.

풍선아트
한자 지도사
바리스타
수납정리 컨설턴트
아동요리 지도사
한식요리 기능사 ,,,등

미약하나마 나름 계속 준비를 해오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나만의 블로그 와 카페를 만들어 즐기기도 하고
예전 사진을 즐겨오던 취미로
동호회 참가후 후기를 올려보기도 하는 정도 입니다.

제가 도움이 될수 있는 곳에
마음을 함께 할수있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비밀글 기능이 있어 마음을 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